AI 핵심 요약
beta- SK엠앤서비스 베네피아가 27일까지 추석 패밀리 세일을 진행했다
- 최대 20만 원 쿠폰팩과 220만 원 경품 이벤트를 내걸었다
- 가전·식품 등 맞춤 추천으로 데이터 기반 차별화를 시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온라인 소비자들을 둘러싼 프로모션 경쟁이 뜨겁다. 3,700여 개 기업 및 공공기관, 13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베네피아'도 대규모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앞세워 시즌 마케팅에 나섰다.
복지 전문기업 SK엠앤서비스(대표 임동찬)가 운영하는 베네피아는 추석 연휴가 끝나는 이달 27일까지 '추석 패밀리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승부수는 혜택의 규모다. 최대 20만 원 상당의 '추석 선물 쿠폰팩', 최대 220만 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100% 당첨 이벤트 '행운 보름달', 매일 최대 76% 할인되는 '오늘특가' 등 세 축으로 구성됐다. 특히 다이슨 무선 물청소기, 애플 에어팟, 한우 선물세트 등 고가 상품을 경품으로 내걸어 실질적인 참여 유인을 높였다.
상품 구성 역시 전략적이다. 축산·수산·건강식품 등 명절 스테디셀러부터 가전·디지털·여행상품·e쿠폰까지 갖춰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했다. 여행 전문관 최대 7% 할인, 오늘특가의 고단가 브랜드 상품 한정 최저가 등도 눈에 띈다.
베네피아는 5만 원 이하, 10만 원 이하, 20만 원 이하, 20만 원 이상 등 가격대를 선택하면 유명 가전제품, 모바일·게임 상품, 헬스케어 및 건강기능식품, 골프·레저 용품, 뷰티 제품, 한우 등 그에 맞는 상품을 추천해주는 맞춤형 선물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베네피아 측은 이번 프로모션이 축적된 쇼핑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됐다고 밝혔다. 명절마다 고객들이 선호해온 상품을 분석해 상품군을 짜는 방식으로, 단순 할인 경쟁이 아닌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추석 명절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추석 인사를 미리 전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