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제열 의원이 1일 대전시의회 윤리특위 위원장에 선임됐다.
- 민향기 의원이 부위원장에 선임돼 윤리심사와 징계를 맡았다.
- 특위는 의원 9명으로 구성돼 후반기 원구성일까지 활동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류수열·최지연·김기흥·권인호·장형순·조재철 등 참여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고제열 의원, 부위원장에 민향기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1일 회의를 열고 의원들의 윤리심사와 징계 등을 담당할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별위원회에는 류수열, 고제열, 최지연, 서다운, 김기흥, 권인호, 민향기, 장형순, 조재철 의원 등 9명이 참여한다. 임기는 후반기 원구성일 전일까지다.
민 부위원장은 "공직자의 윤리의식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변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위원들과 적극 소통해 내실 있는 윤리특별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공정한 징계와 윤리심사를 통해 의원들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의회의 자정 기능을 강화하겠다"며 "시민의 신뢰를 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