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이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치유스탬프투어를 운영했다.
-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7곳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이다.
- 3개는 핸드크림, 5개는 손수건, 7개는 하데이쌀을 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가을 정취 가득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서 산책도 하고 스탬프도 찍으면 마지막엔 핸드크림부터 거창 하데이쌀까지 챙기는 치유 스탬프 투어가 관광객을 맞는다.

경남 거창군은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서 '치유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힐링랜드 주요 코스를 걸으며 지정된 장소에서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의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입장 시 매표소에서 배부하는 리플릿을 받은 뒤 힐링랜드 내 7개 인증 지점을 순회하며 스탬프를 찍는다.
인증 지점은 Y자형 출렁다리, 자생식물원, 무장애 데크로드, 하늘구비길 Y자 전망대, 하늘구비길 둥지전망대, 산림치유·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공간, 숙박시설 등으로 구성했다.
스탬프 수에 따라 기념품은 차등 지급한다. 3개 지점 인증 시 핸드크림, 5개 인증 시 순면 손수건, 7개 인증 시 거창 하데이쌀 1kg을 제공한다. 기념품 소진 시 프로그램은 예정보다 앞당겨 종료될 수 있다.
행사에는 연령 제한 없이 개인과 단체 방문객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주민도 동일하게 참가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랜드 내 다양한 산림·체험 자원을 알리고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는 동시에, 지역민의 시설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