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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向尼泊尔山洪灾区派遣44人海外紧急救援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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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9月1日电 韩国外交部1日宣布,韩国政府向近日发生大洪灾的尼泊尔派遣韩国海外紧急救援队(KDRT),参与当地灾害救援和人员搜救工作。

图为被泥石流冲毁的尼泊尔住宅。【图片=路透社、纽斯频通讯社】

外交部当天表示,官民联合海外紧急救援协议会审议通过了海外紧急救援队派遣方案。

海外紧急救援队是在发生大规模海外灾害时,由政府部门及相关机构人员组成,赴受灾国开展灾害救援、人员搜救和医疗救助等工作。

此次派遣的救援队共44人,包括韩国外交部3人、韩国国际协力团(KOICA)4人、韩国消防厅37人,另有5只搜救犬随队。

救援队计划于2日零时搭乘韩国空军多用途空中加油机出发,计划在尼泊尔开展为期10天的受灾人员搜寻和救援行动。根据当地现场情况,救援行动期限可适当延长。

外交部表示,此次是韩国海外紧急救援队第12次被派往海外灾害现场。政府将继续与尼泊尔政府保持沟通,积极研究并提供尼泊尔当地所需的支援。(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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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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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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