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토스페이먼츠는 대한변호사협회와 손잡고 협회 소속 법무법인과 법률사무소를 위한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새 서비스는 의뢰인이 사무실을 방문하지 않고도 문자나 알림톡으로 받은 결제 링크를 통해 카드나 계좌이체로 결제할 수 있다.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의뢰인은 전화 상담 후 직원이 결제를 대신 처리해주는 방식도 지원한다.
고정 결제기와 휴대용 결제기 모든 거래 내역을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협회원은 카드 결제 수수료를 최대 1% 이상 인하받고, 가입비와 연회비는 면제된다. 의뢰인은 수임료를 최대 12개월까지 이자 없이 분할 납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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