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가 3일 어린이·청소년 시설을 점검했다.
- 모현도서관 내일의 어린이실 조성 현장을 둘러봤다.
- 청소년수련관·성문화센터 운영 현황도 살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소년수련관·성문화센터 주요 시설 및 프로그램 확인, 현장 의견 청취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주요 시설을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3일 밝혔다.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이날 제280회 제1차 정례회 일환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먼저 모현도서관 '내일의 어린이실' 조성 현장을 방문했다. '내일의 어린이실'은 창작작업실과 자료실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도서관 공간으로 창의적 경험 중심의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오는 12월 개관할 예정이다.
위원들은 기존 열람실과 차별화된 공간인 만큼 어린이들의 이용 특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운영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어 어양동에 위치한 익산시청소년수련관과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를 찾아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살폈다. 관계자들과 만나 청소년 복지와 문화, 진로 지원 등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
이중선 보건복지위원장은 "현장방문 시설 모두 익산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학습과 휴식 공간"이라며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