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3일 추석 선물세트 셰프 시그니처 컬렉션을 선보였다.
- 강남점 스위트파크 인기 디저트로 초콜릿과 까눌레 등을 구성했다.
- 고은수·오오츠카 등 셰프 상품을 2만1000원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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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구움과자 등 엄선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의 인기 디저트를 모은 선물세트 '셰프 시그니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국내 셰프와 파티시에가 만든 초콜릿, 까눌레, 크루아상, 구움과자 등 각 브랜드의 대표 상품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은 고은수 셰프의 '삐아프 자개 초콜릿 봉봉 15구'로 가격은 5만8000원이다.
일본 피에르 에르메 수석 파티시에 출신 오오츠카 테츠야 셰프의 '비스퀴테리 엠오 도토리 케이크 세트'는 7만5000원에 판매한다.

홍은경 셰프의 '크라눌레 추석 에디션'은 4만8000원, 박정원 셰프의 '오뜨르베이커리 구움과자 8구 추석 선물세트'는 3만4800원이다.
이 밖에 박평환 파티시에의 구뜨몽떼 구움과자 2종 세트와 생과자 전문점 고리의 '롤 전병 세트'도 마련했다. 가격은 각각 2만1000원과 2만6500원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