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원시가 4일 청년로컬외식창업학교 추가 모집을 밝혔다.
- 모집은 11일까지이며 외식 창업 기초교육을 제공한다.
- 14일 대면 인터뷰 후 실전판매 등 후속 지원을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전판매 프로그램 운영…정부·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후속 연계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외식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청년로컬외식창업학교'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남원 청년마루를 통해 운영되는 이번 창업학교의 추가 모집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다.

청년로컬외식창업학교는 외식업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시장조사, 상품기획, 원가 및 판매가격 설정, 세무, 인허가, 홍보 등 실제 창업 과정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참여자가 보유한 아이템과 창업 준비 단계 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 후반에는 참여자가 직접 개발한 상품을 실제 고객에게 선보이는 실전판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상품성과 고객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창업 아이템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도 청년마루와 청년마을 사업을 비롯해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다양한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해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남원 청년마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대면 인터뷰는 오는 14일 진행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외식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