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대전교육청 "신뢰받는 오감만족 '청렴 문화'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전시교육청이 4일 청렴비전 발표했다.
  • 신뢰받는 오감만족 대전교육과 5대가치를 제시했다.
  • 청렴도 1등급·부패 ZERO 목표를 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정·투명·책임·적극·존중 핵심가치 제시
'청렴콘텐츠 공모전' 27편 수상작 선정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신뢰받는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새로운 청렴 비전으로 내걸고 교육행정 전반의 청렴문화를 강화한다. '공정·투명·책임·적극·존중'을 핵심가치로 조직문화와 일상 업무에 청렴을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오석진 대전교육감이 4일 열린 '2026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신뢰받는 오감만족 대전교육' 청렴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9.04 vincent977@newspim.com

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열린 월례조회에서 '2026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새로운 청렴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학생과 교직원, 대전시민이 참여해 총 97편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청렴숏폼 6편, 청렴인스타툰 2편, 청렴포스터 8편, 청렴표어캘리그라피 11편 등 모두 2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9월 한 달간 시교육청 1층 대전교육미술관에 전시된다. 시민과 교육가족이 작품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쉽게 접하고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전 시상에 이어 오석진 교육감은 '신뢰받는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새로운 청렴 비전으로 직접 발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정·투명·책임·적극·존중을 5대 핵심가치를 제시했다.

5대 핵심가치는 누구에게나 공정한, 과정과 결과가 투명한, 맡은 일에 책임지는, 현장의 문제를 적극 해결하는, 서로의 목소리를 존중하는 대전교육을 의미한다.

대전시교육청이 4일 '2026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신뢰받는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새로운 청렴 비전으로 제시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9.04 vincent977@newspim.com

시교육청은 5대 핵심가치를 조직문화 개선 정책인 '조직문화 리셋 S.O.R'과 연계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S.O.R'은 불필요한 일을 줄이는 'Slim', 소통과 정보를 여는 'Open', 서로를 존중하는 'Respect'를 의미하며, 주요 청렴정책에 5대 핵심가치와 S.O.R 실천과제를 반영해 청렴문화가 일상 업무에 자리 잡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렴도 1등급·부패 ZERO'를 청렴 목표로 설정하고 청렴 비전과 핵심가치가 조직문화와 업무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해 교육가족과 시민의 신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오 교육감은 "시민과 교육가족의 참여로 만들어진 청렴콘텐츠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정·투명·책임·적극·존중의 가치를 교육행정 전반에서 실천해 교육가족과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