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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26/27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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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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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덕유산리조트가 4일 2026~2027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 1차 특가는 23일 20시까지, 2차 특가는 10월 24일까지다.
  • 성인권 구매 시 미취학 아동 1명 무료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23일 1차 특가 판매 진행…라이딩 스타일 맞춘 4종 시즌권 구성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안전한 스키 문화 정착과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내세우며 2026~2027 동계 시즌 스키 시즌권 판매에 돌입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전경 [사진=부영그룹]

4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무주덕유산리조트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는 이날부터 오는 23일 20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2차 특가 판매를 거쳐 10월 27일부터는 정상가로 전환된다.

시즌권은 이용객의 라이딩 성향에 맞춰 무주통합권 I·II와 무주오투통합권 I·II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통합권 I은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스키곤도라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통합권 II는 주중 전용으로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1차 특가 기간에는 패밀리(3인 이상)연차 시니어, 지역주민 할인은 물론, 군인, 경찰, 소방관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 특별 할인이 폭넓게 적용된다. 성인 시즌권 1매를 구매하면 미취학 아동 시즌권 1매(발급비용 별도)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이외에도 호텔 객실, 식음업장, 장비 대여, 눈썰매장 등 리조트 부대시설 할인권이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올 시즌에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스키·보드 전용 슬로프 운영 및 슬로프 내 헬멧 착용 의무화를 엄격히 시행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적 프리미엄 스키장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국내 최장 6.1km 실크로드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의 레이더스 슬로프 등 34면의 다채로운 코스를 갖추고 있다"며 "풍성한 혜택이 주어지는 특가 판매 기간을 활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겨울 스포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AI Q&A]

Q. 26/27 동계 시즌권의 판매 일정과 권종은 어떻게 되나요?
A. 1차 특가 판매는 9월 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2차 특가는 10월 1일부터 24일까지입니다. 정상 요금 판매는 10월 27일부터 시작됩니다. 권종은 무주통합권 I·II, 무주오투통합권 I·II 등 총 4가지로, 주야간 구분이나 주중·주말 이용 여부에 따라 라이딩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시즌권 구매자에게 주어지는 주요 할인 혜택은 무엇인가요?
A. 성인 1인 시즌권 구매 시 미취학 아동 1명에게 무료 시즌권(발급비용 별도)이 제공되며, 3인 이상 구매 시 패밀리 할인이 적용됩니다. 또한 군인, 경찰, 소방관 및 보훈대상자를 위한 특별 할인을 비롯해 전년도 타사 시즌권자, 시니어, 대학생 대상 할인 등 폭넓은 혜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구매자에게는 리조트 내 객실, 장비 대여, 식음업장, 사우나 할인권도 제공됩니다.

Q.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올 시즌 특히 강조하는 운영 방침은 무엇입니까?
A.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족 친화적 프리미엄 스키장' 조성입니다. 이를 위해 스키 및 보드 전용 슬로프를 철저히 분리 운영하고, 슬로프 내 헬멧 착용을 전면 의무화하여 온 가족이 부상 걱정 없이 안심하고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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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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