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8일 관광곤도라 운행 연장했다.
- 8월 30일까지 평일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 운영한다.
- 주말·공휴일은 오전 8시~오후 6시까지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설천봉 및 향적봉 탐방객 이용 편의 향상 목적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오는 8월 30일까지 관광곤도라의 운행 시간을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평일 운행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확대 적용된다. 단 상행 탑승은 하산 시간을 고려해 평일 오후 5시와 주말 오후 5시30분에 각각 마감된다.
리조트 측은 해발 고도가 높은 덕유산의 지리적 특성상 피서객들의 방문이 집중되는 만큼 이번 운행 시간 조정을 통해 탐방객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AI Q&A]
Q1.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광곤도라의 하계 운영 기간과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하계 운영 기간은 이달 11일부터 8월 30일까지입니다. 주중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대 운영됩니다.
Q2. 관광곤도라 상행선 탑승 마감 시간은 언제인가요?
A. 탑승객들의 안전한 하산을 위해 주중에는 오후 5시에 마감되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후 5시30분에 상행 탑승이 마감됩니다.
Q3. 관광곤도라를 이용하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소요 시간은 얼마나 됩니까?
A. 선로 길이 2659m를 약 15분만에 이동하여 해발 1520m에 위치한 설천봉까지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Q4. 여름철 피서지로 덕유산 설천봉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해발 고도가 100m 높아질 때마다 기온이 약 0.6℃씩 낮아지는 특성 덕분에 한여름 폭염 속에서도 시원한 기온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설천봉에서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까지 20분만에 쉽게 도달할 수 있어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