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시는 5일 시민참여형 실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 시는 5일 AI 소셜리빙랩 시민워크숍을 열었다.
- 발굴 과제는 12월까지 시민 주도로 실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박승원 시장 "시민 아이디어가 지역 변화로 이어지는 혁신모델 만들 것"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시민이 지역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과정까지 주도하는 '시민참여형 실증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본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 인공지능(AI) 소셜리빙랩-함께해봄 시민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문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소셜리빙랩의 첫 단계다.
이날 참여한 시민들은 10개 조로 나눠 ▲ 돌봄 ▲ 청년 ▲ 문화 ▲ 디지털 ▲ 환경 등 5개 분야의 지역문제를 도출하고 해결 과제를 논의했다. 이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과제 매칭을 통해 향후 실증 프로젝트에 참여할 전담 팀을 구성했다.
광명시는 이번 소셜리빙랩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과 지역 변화로 연결할 계획이며 이는 시가 추진 중인 사회연대경제 정책과도 궤를 같이한다.
이날 발굴된 과제들은 오는 12월까지 시민 주도의 실증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시는 필요한 활동 지원을 제공한 뒤 12월 성과 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민이 직접 문제를 찾고 참여할 때 가장 현실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다"며 "시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 변화로 이어지는 시민참여형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