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5일부터 6일까지 마음잇기 캠프를 운영했다.
- 청소년과 가족이 협동·공예 체험으로 소통과 정서안정을 도모했다.
- 수련원은 맞춤형 체험활동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션 해결하며 소통·유대감 강화…맞춤형 가족활동 지속 확대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천안시교육지원청 Wee센터와 함께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음잇기 캠프'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가족 간 소통을 돕고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 가족들은 카프라와 추적놀이 디지털암벽 등 협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새로운 활동에 가족이 함께 도전하고 공동 과제를 해결하도록 구성했다.
슈링클스 키링 제작과 비즈공예 등 체험형 공예활동도 진행됐다.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했다.
캠프 마지막에는 가족 롤링페이퍼와 소감 나누기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1박2일 동안 진행한 활동을 돌아보며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글로 남겼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심리·정서 상태와 가족 관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철상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