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광산구가 오는 9일 '제4회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 스탠딩석 무료 예매를 시작한다.
7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연결도시 광산, 음악으로 잇다'를 주제로 19~20일까지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다.

첫날은 자우림·드래곤포니·경서·하입프린세스·투빅이, 둘째 날은 다이나믹 듀오·노브레인·아도이·공원·신스가 각각 무대에 오른다.
스탠딩석(1500석 규모) 예매는 행사 기간 이틀간 1000매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현장 티켓 배부도 함께 진행한다. 축제 당일 오전 11시부터 황룡친수공원 메인무대 앞 티켓부스에서 하루 500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스탠딩석 외 잔디밭에는 별도 예매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돗자리석이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산구 누리집과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 공식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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