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가 7일 독일 K-컬처·관광 행사에 참가했다
- 경남도는 관광부스 열고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콘텐츠를 알렸다
- 파리사무소는 유럽 관광객 대상 홍보 확대에 나서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럽 관광업계 협력 확대 계획 발표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독일에서 열린 K-컬처·관광 행사에 참가해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알렸다.
도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K-Culture & Travel Festival 2026'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와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지자체, 기업 등 28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경남도 파리사무소는 한국관광공사 공모 사업을 통해 홍보관을 확보하고 독일에서 인기를 끄는 K-팝과 K-드라마를 경남 관광 수요로 연결하는 데 주력했다.
도는 현장에서 5대 맞춤형 관광 테마를 소개했다. K-콘텐츠 촬영지 투어, 로컬 K-미식, 야간 투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웰니스 관광지 등이다. 방문객이 경남 풍경 사진 엽서에 이름을 한글로 적어 SNS에 올리는 참여형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현지 방문객들은 K-드라마를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경남의 자연과 문화 자원에 대한 체험 의사를 밝혔다.
경남도 파리사무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지 관광업계와 협력 범위를 넓히고, 유럽 관광객을 겨냥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채인 파리사무소장은 "최근 유럽에서의 외래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때에, '경남'이라는 매력적인 선택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