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7일 장애학생 가족지원 연수를 했다.
- 보호자 고민을 나누며 정서적 회복과 관계 개선을 도왔다.
- 교육청은 장애학생 가족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장애학생 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고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지역 장애학생 보호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쉼, 그리고 다시' 장애학생 가족지원 연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조성애 충남교육청 지원 전문 강사가 참여해 장애학생을 양육하는 과정에서 가족들이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부모와 자녀가 보다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주요 내용은 자녀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한 가족 기능 회복, 장애학생 가족의 회복탄력성 향상, 가족 구성원 간 정서적 지지 체계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장애학생 보호자들이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과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에 무게를 뒀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 가족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혜경 교육장은 "장애학생 가족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나누고 잠시나마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