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XT 수빈이 8일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배서더가 됐다.
- 지난 6월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으로 인연을 맺었다.
- 수빈은 화보서 2026 FW를 소화하며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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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이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돌체앤가바나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돌체앤가바나는 8일 수빈을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수빈은 지난 6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개최된 돌체앤가바나 2027 SS 남성 컬렉션 쇼에 참석해 현지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을 통해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가며 패션 분야에서 활동 반경을 한층 넓힐 전망이다.

돌체앤가바나는 "창의성과 개성, 자기표현에 대한 공통된 가치관을 바탕으로 수빈과 유대감을 형성해 왔다. 그는 브랜드 정체성에 부합하는 재능과 개성, 글로벌 매력을 갖추고 있다"라며 앰배서더 선정 배경을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수빈은 돌체앤가바나 2026 FW 남성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드러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수빈은 "돌체앤가바나와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 고유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에 깊이 뿌리를 두면서도 개성을 가꿔나가는 브랜드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돼 설렌다.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모든 일들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