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볼빅, 360도 프리즘 라인 담은 '엑시아 프리즘' 출시...끊김 없는 라인 확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볼빅이 9일 스핀 강화 볼 ‘엑시아 프리즘’을 출시했다.
  • 360도 홀로그래픽 프리즘 라인으로 퍼팅 정렬을 돕는다.
  • 비거리·타구감·내구성까지 균형 있게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 장석헌)이 끊김 없는 라인을 확인할 수 있는 볼을 내놓았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엑시아 프리즘 [사진=볼빅] 2026.09.09 iaspire@newspim.com

볼빅이 스핀 컨트롤과 퍼팅 정렬 기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엑시아 프리즘'을 출시했다. '엑시아 프리즘'은 볼 표면을 360도로 감싸는 홀로그래픽 프리즘 라인을 적용해 정면은 물론 측면 등 어느 각도에서도 끊김 없이 라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퍼팅 시 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에이밍을 돕는다. 특히 빛의 각도에 따라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프리즘 효과가 더해져 시각적인 정렬감과 제품의 디자인 완성도도 높였다.

코어에는 S.H(Stable Hardness)듀얼코어 기술을 적용했다. 일정한 경도 분포와 높은 탄성 복원력을 갖춘 코어가 임팩트 순간 빠르게 복원되면서 압축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반발 에너지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은 골퍼도 임팩트 에너지를 코어 깊숙이 전달해 안정적인 비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타구감 역시 '엑시아 프리즘'의 주요 특징이다. 경도 58D의 소프트커버를 적용해 임팩트 순간 부드러우면서도 쫀득한 컨택감을 구현했다. 또한 사이드 스핀을 억제해 볼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고,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구름을 제공해 방향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내구성과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커버에는 F.N.C 글로시 코팅을 적용해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하고, 장시간 사용해도 볼 표면과 마킹의 선명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뛰어난 발수 성능을 갖춰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표면의 수분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스핀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볼빅 관계자는 "'엑시아 프리즘'은 퍼팅 정렬의 정확성부터 안정적인 비거리, 부드러운 타구감, 내구성까지 골퍼들이 실제 라운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를 균형 있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특히 360도 홀로그래픽 프리즘 라인을 통해 퍼팅 에이밍의 시각적 편의성을 높인 만큼 퍼팅 성능 향상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