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하가 13일 서울서 첫 단독 팬 콘서트를 연다.
- 서울 공연은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 하하는 부산 열기 잇는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하하의 첫 단독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11일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하는 오는 13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하하 팬 콘서트 서울-죽지않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8월 22일 부산에서 열린 공연에 이어 서울에서 더욱 큰 규모로 펼쳐진다. 앞서 하하는 부산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다채로운 무대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첫 단독 팬 콘서트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하하는 부산의 뜨거웠던 열기를 그대로 서울로 이어갈 예정이다.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 등 굵직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재치와 순발력, 여러 출연진을 아우르는 캐릭터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하하는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 왔다.
'키 작은 꼬마 이야기', '너는 내 운명', '부산 바캉스'를 비롯해 레게 음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음악을 발매해 왔다. 이번 '죽지않아' 팬 콘서트는 하하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팬 콘서트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
공연 타이틀 '죽지않아'에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신나게 놀아보겠다는 하하만의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겼다. 하하는 오랜 시간 묵묵히 응원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셋리스트와 퍼포먼스를 준비하며 공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하의 첫 단독 팬 콘서트 '죽지않아' 서울 공연은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