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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최휘영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만나 지역 문화 관련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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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휘영 장관이 12일 경북도청서 이철우 지사를 만났다.
  • 경북 문화·체육·관광 현안을 듣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방한객 3000만명 위해 관광수요 지역분산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12일 오전, 경상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를 만나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장관은 지난 11일부터 안동에서 열린 한중 관광업계 교류 행사에 참석하고 경북 지역의 주요 관광 현장을 점검하며 외래 관광객의 지역 확산을 통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문화체욱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12일 경상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와 만나 경북 지역 문화, 체육, 관광 분야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2026.09.12 willowdy@newspim.com

먼저, 이 도지사는 경북이 가진 풍부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한 지역 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세계경주포럼 정례화, 경주 에이펙(APEC) 국제문화원(가칭) 설립, 보문관광단지 리노베이션 등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문화·체육·관광의 역할이 중요하고 이를 위한 대대적인 국가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최 장관은 문화·체육·관광을 통한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관광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방한 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 수요를 지역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경주 에이펙(APEC) 등 주요한 국가 행사와 경북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경북만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우리동네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양한 문체부 정책을 소개하며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문화체욱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12일 경상북도청에서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와 만나 경북 지역 문화, 체육, 관광 분야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2026.09.12 willowdy@newspim.com

최 장관은 "지역은 더 이상 중앙정부의 지원이나 시혜의 대상이 아니다. 앞으로 지역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함께 큰 그림을 그려 나가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번에 논의한 사항들이 구체적인 정책으로 현장에서 잘 구현될 수 있도록 후속 실무 협의 등을 통해 꼼꼼하게 챙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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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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