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원현준과 이수진이 10월 4일 결혼한다.
- 두 사람은 지난 14일 소속사와 SNS로 결혼 소식을 알렸다.
- 원현준은 드라마·영화, 이수진은 드라마로 활약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해 '하이퍼나이프' 함께 출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원현준과 이수진이 오는 10월 4일 결혼하는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지난 14일 원현준 소속사 프레인TPC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원현준과 이수진도 같은 날 각자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원현준은 "저의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듯 찾아온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하게 바라봐주시고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수진 역시 "살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가 돼 새로운 계절을 함께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설레기도 하고 조금은 떨리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하다"며 "저희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원현준은 2009년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배드 앤 크레이지', '파인: 촌뜨기들'과 영화 '암수살인', '신의 한 수: 귀수편', '대외비', '귀시'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땅강아지'로 불리는 강국철 역을 맡았다.
이수진은 2019년 OCN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으로 데뷔해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로운 사기', '지금 거신 전화는'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에도 함께 출연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