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 주최 ‘마이 케이팝 스타’ 본선이 15일 시작했다
- 본선 라이브는 3일간 30팀이 오후 3시 공개된다
- 11월 결선 우승자 1억, 해외팀은 체류비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글로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본선 무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으로, 본선 라이브는 15일을 시작으로 총 3일간 10팀의 무대가 오후 3시에 공개된다.

이날 첫 번째 무대는 국내 참자 황승대, 조하음, 윤근아, 홍석민과 더불어 해외 참가자 시리나(Shirina·우즈베키스탄), 다니 리베라(Dani Rivera·브라질), 진저브레드614(Gingerbread614·러시아), 앤(Ann·우크라이나), 메이 칫 뗏(Maye Chit Thet·미얀마), JXR(태국)이 포문을 연다.
둘째 날에는 국내 참가자가 엘유(ELYU), 우희석, 고도아, 혜림과 해외 참가자 마리아 소멘지(Maria Somenzi·브라질), 샌디 에고(Sandy Ego·이스라엘), 케이드(KAEDE·일본), 빅토리아 재은 강(Victoria Jaeeun Kang·호주), 맥휘트니(MacWhitney·나이지리아), 찰리(CHARLLY·러시아)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 셋째 날은 김지유, 최창헌, 양양, 박희주와 아리나(Alina·브라질), 바흐테(Vachte·이란), 이사(Isa·페루), 샘(Sam·인도), 타나팟 주므르체이 (Thanaphat Jumratchay·태국), 젤리캣 (JELLYCAT·미얀마)이 장식한다.
앞서 지난 8월 예선 진출자 총 200팀 중, 국내 12팀, 해외 18팀 총 30팀의 본선 진출자가 선발됐다. 이들은 치열한 경쟁을 거쳤으며,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영상은 유튜브 및 틱톡 채널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나타냈다. 본선 진출자 중 국내 참가자 윤근아와 최연소 참가자 고도아의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빠른 시간에 1만뷰를 돌파했다.


해외 참가자의 영상은 폭발적인 인기를 나타냈다. 샌디 에고가 예선에서 택했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인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의 누적 조회수는 24.9만뷰를 돌파했다. 다니 리베라의 '피어리스(FEARLESS)'는 20만뷰를 기록했다.
또한 그룹으로 지원한 젤리캣은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은 12.5만뷰를 넘어서면서 '글로벌 오디션'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대중성과 화제성만으로 본선에 진출한 이들의 라이브 무대는 뉴스핌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또한 라이브 방송에서 공개되는 투표 링크와 QR코드를 통해 투표가 가능하다.
라이브 방송 이후, 당일 오후 5시에는 참가자의 본선 경연 영상이 개별적으로 업로드되며, 투표 집계와 조회수를 기반으로 결선 진출자가 결정된다.


총 30팀의 본선 라이브가 끝난 후, 11월 결선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이 주어진다. 해외 참가자의 경우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있다.
'마이 케이팝 스타'의 본선 라이브는 이날 오후 3시 뉴스핌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