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C카드가 15일 추석 맞이 할인 혜택을 내놨다
- 현대백화점·마트·편의점서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했다
- 30일까지 주요 업종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BC카드는 추석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선물세트 할인과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서 오는 24일까지 BC카드로 추석 선물세트를 결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는 같은 기간 20만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마트에서는 이마트가 16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가 2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한다. 롯데마트는 17일부터 25일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슈퍼와 홈플러스익스프레스에서도 각각 오는 27일과 30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한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25일까지 최대 50% 할인과 구매금액별 상품권 증정 혜택을 마련했다.
편의점에서는 CU와 세븐일레븐에서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각각 최대 20%, 10% 할인받을 수 있다. 컬리에서는 25일까지 선물세트를 7만원 이상 구매하면 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C카드는 오는 30일까지 대형마트와 백화점, 온라인, 여행, 가전, 병의원 등 주요 업종에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이 장보기부터 선물 준비까지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