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B] 휴스턴 코레아, 올 시즌 복귀도 무산…PS 출전도 어려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휴스턴 에스파다 감독이 16일 코레아의 복귀가 어렵다고 말했다.
  • 코레아는 5월 발목 힘줄 파열 뒤 재활 중이지만 훈련 부담이 크다.
  • 휴스턴은 코레아 이탈 속 포스트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의 올 시즌 복귀가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

휴스턴 조 에스파다 감독은 16일(한국시간) "코레아는 이번 시즌 복귀가 어렵다. 아직 일상적인 훈련과 회복이 그에게 지나친 부담"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미국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카를로스 코레아가 지난 5월 초 발목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이 확정된 후 MLB 공식 SNS에 올라온 게시물. [사진=MLB SNS] 2026.09.16 willowdy@newspim.com

코레아는 지난 5월 초 발목 힘줄 파열로 긴 재활을 거치고 있다. 지난달 초 코레아가 타격 훈련 재개 후 곧 재활 경기에 나서며 포스트시즌 전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에스파다 감독은 "코레아가 부상이 재발한 것은 아니다. 다만 아직 복귀하기엔 훈련량이 과중하다"고 덧붙였다.

코레아는 지난 2021년까지 휴스턴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다. 지난 2017시즌 휴스턴 우승 당시 109경기 타율 0.315, 133안타(24홈런) 84타점 60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1시즌에는 148경기 타율 0.279, 155안타(26홈런) 92타점 104득점으로 아메리칸 리그 골든 글러브(MLB에서 수비가 우수한 선수에게 주는 상)와 플래티넘 글러브(양 리그 최고 수비수에게 주는 상)를 모두 받았다.

이후 지난 2022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와 3년 1억 530만 달러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이적 첫 시즌부터 136경기 타율 0.291, 152안타(22홈런) 64타점 70득점을 기록한 코레아는 시즌 후 미네소타와 6년 2억 원에 재계약했다.

하지만 억대의 계약과 다르게 2024시즌 후반기 부상으로 이른 시즌아웃이 결정됐고, 해당 시즌에는 86경기 타율 0.310, 99안타(14홈런) 54타점 55득점에 그쳤다. 2025시즌에는 93경기 타율 0.267, 90안타(7홈런) 31타점 40득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고, 미네소타는 휴스턴 유망주 맷 미쿨스키를 받는 조건으로 친정팀 휴스턴으로 코레아를 트레이드시켰다. 해당 트레이드에는 휴스턴이 코레아의 잔여연봉 중 3300만 달러를 부담한다는 조건도 포함됐다.

[서울=뉴스핌] 카를로스 코레아가 지난해 시즌 중 휴스턴 복귀가 확정되자 MLB SNS가 올린 게시물. [사진=MLB SNS] 2026.09.16 willowdy@newspim.com

휴스턴에 복귀한 코레아는 51경기 타율 0.290, 58안타(6홈런) 21타점 23득점을 기록하며 예년과 같은 성적을 보여줬다. 올 시즌은 32경기 타율 0.279, 34안타(3홈런) 16타점 22득점으로 명예 회복을 노렸지만, 발목 부상으로 이른 시즌 아웃이 결정됐다.

코레아는 과거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 FA 계약 당시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하지만 이번 발목 부상은 왼쪽으로 과거 이력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휴스턴은 올 시즌 아메리칸 리그 서부지구 선두(75승 75패, 승률 0.500)를 차지하고 있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은 팀이다. 하지만 주전 유격수 코레아가 남은 시즌 출전이 어려워지며 완벽한 전력으로 가을야구를 대비할 수 없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