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국제약이 17일 센텔리안24 새 세럼을 출시했다
-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는 탄력·볼륨 관리에 초점이다
- 2주 시험서 얼굴 8개 부위 볼륨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자 성분 'TECA-Toc' 50만ppm 함유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마데카 스타톡 세럼 올 타이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센텔리안24의 탄력·광채 세럼 '마데카 스타톡 세럼'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얼굴 주요 부위의 탄력과 볼륨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 제품을 2주간 사용한 결과 이마와 양쪽 눈밑, 볼, 팔자, 턱 등 얼굴 8개 부위에서 볼륨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이마는 35.85%, 좌측 볼은 25.8%, 우측 볼은 29.46%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신제품에는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에 폴리락틱애씨드(PLA)와 보툴리눔 유사 구조 펩타이드를 결합한 독자 성분 'TECA-Toc™' 50만ppm을 함유했다.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피부 일차자극테스트도 완료했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얼굴 전체의 입체적인 균형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성분과 탄력 개선 효과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탄력과 볼륨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