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이용자 지원 강화…'머지타운' 상시 콘텐츠 전환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넥슨은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시즌 41 '갤럭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서는 '아르테미스 노바', '아르테미스 솔라' 등 신규 카트와 캐릭터 6종, 펫 4종을 추가하고 신규 트랙 '사막 잊혀진 모래의 기억'을 선보인다. 오는 10월 2일에는 '아이스 프로즌 브레이크' 트랙도 추가할 예정이다.
메인 로비 UI도 개편했다. '러쉬팜', '머지타운' 진입 동선을 줄이고 보상 탭과 게임 모드, 소셜 기능을 재배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복귀 이용자에게 일정 기간 랭킹전 추가 점수를 제공하는 '복귀 랭킹 특권'을 도입하고, 시즌 이벤트로 운영했던 '머지타운'은 상시 콘텐츠로 전환했다.
넥슨은 시즌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1월까지 접속, 랭킹전 참여, 스탬프 누적 등을 통해 각종 아이템과 캐릭터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