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넷마블이 18일 TGS 2026 맞아 전용 탭을 열었다.
- 전용 탭은 출품작 3종의 자료를 영어·일본어로 제공한다.
- 넷마블은 2년 연속 단독 부스로 현장 체험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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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을 맞아 글로벌 프레스룸 채널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에 전용 탭을 신설했다.
21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 기간 동안 넷마블은 전용 탭을 통해 출품작 3종의 공식 자료를 제공한다. 이미지와 영상, 보도자료, 현장 사진, 이벤트 안내 등이 포함되며 영어와 일본어를 함께 지원한다.

공개되는 신작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이다. 넷마블은 TGS에 2년 연속 단독 부스를 마련해 현장 시연대를 통해 방문객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넷마블 게임 미디어 허브'는 게임 이용자,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프레스룸이다. 넷마블은 TGS 기간 동안 유튜브, X(옛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