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놀란 감독 '오디세이'가 18일 국내 1100만을 돌파했다.
- 아티스트컴퍼니가 미등기 임원의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
- 청하가 18일 건강 악화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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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디세이' 1100만 돌파부터 청하 응급실行까지

◆'오디세이' 1100만 돌파…놀란 감독 '쌍천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국내 누적관객 1100만명을 돌파했다.
18일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기준 누적관객 1100만명을 넘어섰다.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여섯 번째 기록이다.
앞서 '오디세이'는 지난달 5일 개봉해 33일 만인 이달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놀란 감독은 2014년 '인터스텔라'에 이어 12년 만에 국내 두 번째 천만 영화를 배출하며 '쌍천만 감독'에 올랐다.
맷 데이먼, 앤 해서웨이, 톰 홀랜드 등이 출연했다.
◆아티스트컴퍼니, 미등기 임원 배임 혐의 확인…"내부통제 가동"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가 미등기 임원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하고 내부통제시스템 가동에 나섰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17일 전자공시를 통해 미등기 임원 이모씨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발생금액은 미확정 상태이며, 회사 자기자본은 2025년 말 기준 457억8011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실관계 및 혐의 내용에 대해 감사 및 외부 법률자문 등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피해 유무 및 규모를 확인할 것"이라며 "필요한 경우 손해배상청구 등 법적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재발방지 대책으로는 직무 분리 및 이중 결재 절차 도입, 내부통제규정 개선, 내부감사 기능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行…대학 축제 무대 불발
가수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18일 소속사 모어비전은 입장문을 통해 "금일 새벽 소속 아티스트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되었으며, 현재 치료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청하는 이날 예정됐던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귀룡제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됐다. 앞서 경기대 관광문화대학 학생회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 취소를 공지했다.
모어비전은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와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아티스트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개 드라마, 컴백 가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이 18일 오후 5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됐다.
전소연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앤팀(&TEAM)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도경수 미니 4집 '도파민(DOPAMINE)'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한주간 연예가 소식 [명령어 : 9월 둘째주 연예가 소식을 정리해줘=claude]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