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과 감엔터가 주최한 히든 스테이지 톱10이 17일 발표됐다.
- 김은찬밴드 등 10팀이 10월 7일 KOCCA콘텐츠문화광장서 결선한다.
- 결선 뒤 시상식이 열리며 대상 등 총 1200만 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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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의 결선 진출자 톱10이 발표됐다.
'히든 스테이지' 본선 참가자는 지난 2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의 2차 본선 심사를 받았다. 그리고 지난 17일 김은찬밴드, 박희수, 신직선, 심각한개구리, 오아(OHAH), 윤준, 윤태경, 채수빈, 채비(Che!vee), 혼즈(Hon'z)가 결선 진출자 톱10에 선발됐다.

이들은 오는 10월 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KOCCA콘텐츠문화광장 내 스테이지66에서 결선을 진행한다. 배순탁 음악작가와 정민재·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가 참석해 심사를 맡는다.
결선 후에는 바로 시상식이 진행되며,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앞서 '히든 스테이지'는 6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본선진출자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본선에는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2팀, 혼성 2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최종 톱10에 오른 신직선과 채비는 '히든 스테이지' 참가 이력이 있다. 먼저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 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목을 끌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