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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제3회 KPGA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 성료, 50명 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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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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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주니어리그 대회가 20일 용인서 열렸다.
  • 유소년 124명이 3개 부문에서 9홀 스트로크를 겨뤘다.
  • 레인보우 승급제로 50명이 한 단계씩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제3회 KPGA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가 9월 20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수원골프연습장(파3)에서 개최됐다. 레인보우 승급제를 통해 50명이 승급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대회 종료 후 단체사진 촬영에 임하는 유소년 선수들 [사진=KPGA] 2026.09.21 iaspire@newspim.com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1일 9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으며 이번 대회에는 총 124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 ▲ 3~4학년부, ▲ 5~6학년부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기했다.

32명이 참가한 ▲ 1~2학년부에서는 1언더파 26타로 제이엘골프아카데미의 김이든이 우승을 차지했다. 55명이 참가한 ▲ 3~4학년부에서는 6언더파 21타를 기록한 솔트베이골프클럽의 권예준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7명이 참가한 ▲ 5~6학년부에서는 짐맥클린골프스쿨의 차승민이 3언더파 24타를 기록하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안백준주니어골프아카데미의 김연우가 2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를 마치고 '레인보우 승급 시스템'을 통해 38명이 3단계에서 4단계로, 12명이 7단계에서 8단계로 승급에 성공했다.

대회 종료 후 각 부문의 1~3위 선수에게는 KPGA 트로피와 상장이 부여됐다. 더불어 이번 대회에서 유소년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며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는 US키즈골프, JBL 그리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 부상이 각 부문 입상자에게 제공됐다.

학년별 우승자에게는 JBL에서 제공하는 JBL Go4 스피커, 2위에게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제공하는 한돈돼지고기세트, 3위에게는 US키즈골프에서 제공하는 클럽세트가 지급됐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어린 선수의 플레이 모습. [사진=KPGA] 2026.09.21 iaspire@newspim.com

KPGA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골프 입문 및 성장 경로를 체계화한 레벨 시스템(1~8단계)인 '레인보우 승급 시스템'을 운영해 골프를 처음 접하는 학생부터 각자의 수준에 맞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2026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시행됐으며 US키즈골프, JBL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카카오VX에서 협찬사로 참여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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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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