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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리포트] "애드포러스, AI·해외 광고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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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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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밸류파인더는 22일 애드포러스가 하반기 성장세를 이어간다고 봤다.
  • 해외광고 확대와 AI솔루션 출시, 온더플래닛 반영이 동력이다.
  • 자사주 취득과 배당 등 주주환원도 투자포인트로 꼽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기반 글로벌 SDK·생성형 AI 검색 최적화 서비스 잇달아 출시
온더플래닛 실적 3분기부터 온기 반영…하반기 외형 성장 기대
3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진행, 전량 취득 시 비율 35.5% 전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밸류파인더는 22일 인공지능(AI) 기반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는 애드포러스에 대해 해외 광고 사업 확대와 신규 AI 솔루션 출시, 자회사 실적 반영으로 하반기 외형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자사주 취득과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도 주목할 요인으로 꼽았다. 

애드포러스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46.9% 감소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125억원으로 39.9% 늘며 상장 이후 4개 분기 연속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전우빈 밸류파인더 선임연구원은 "해외 성과가 본격화되며 해외 매출액은 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해 반년 만에 전년 연간 해외 매출 13억원을 넘어섰다"며 "영업이익 감소는 지난 6월 온더플래닛 인수 시 지급한 인수중개 자문수수료와 실사비용 등 일회성 비용의 영향이 커 3분기부터 수익성 정상화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애드포러스 로고. [사진=애드포러스]

사업별로는 광고 플랫폼이 상반기 매출의 87.6%를 차지했다. 브랜드 전략 사업이 8.7%, 광고대행 3.3%, 임대 사업이 0.4%로 뒤를 이었다. 회사는 기존 광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해외 사업과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 대응한 신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그린피 글로벌 SDK'는 6개국 언어를 지원한다. 국가별 이용자 패턴과 선호 네트워크, 광고 단가를 분석해 적합한 광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AI 엔진을 탑재했다. 해외 매체사의 플랫폼 연동 장벽을 낮춰 글로벌 광고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생성형 AI 검색 시장에도 진출했다. 계열사 일리애드를 통해 선보인 'ILLIGEO'는 생성형엔진최적화(GEO)·AI최적화(AIO) 서비스로, 챗GPT와 제미나이, 네이버 AI 브리핑 등 생성형 AI 기반 검색 환경에서 광고주의 콘텐츠가 정확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구조를 최적화한다.

전 연구원은 "그린피 글로벌 SDK는 국가별 이용자 패턴과 선호 네트워크, 광고 단가를 분석해 최적 네트워크를 매칭하는 AI 엔진을 탑재해 해외 매체사의 연동 장벽을 낮췄다"며 "ILLIGEO는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광고주 콘텐츠가 정확히 인식되도록 구조를 최적화하는 신규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6월 인수한 광고대행사 온더플래닛의 실적도 3분기부터 온전히 반영된다. 온더플래닛은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5개 부문을 수상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밸류파인더는 온더플래닛의 실적 반영과 광고 수주 증가가 하반기 애드포러스의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내다봤다.

주주환원 정책도 주요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애드포러스는 지난해 결산 기준 처음으로 주당 2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했다. 당시 기준 배당수익률은 3.2%다. 올해 상반기 말 기준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는 발행주식 총수의 22.2%에 달한다.

여기에 지난 8월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계약 체결 당시 주가를 기준으로 약 68만6498주에 해당하며 전체 발행주식의 13.3% 규모다. 해당 물량을 모두 취득할 경우 자사주 비율은 최대 35.5%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게 밸류파인더의 분석이다.

보고서에 제시된 지난 18일 기준 코스닥 자사주 비중 상위 기업들과 비교하면 35.5%는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밸류파인더는 개정 상법에 따른 자사주 소각 의무화 움직임에 맞춰 회사가 향후 소각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 경영진의 장내 주식 매수도 병행되고 있다.

전 연구원은 "회사는 현금 배당,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경영진 장내매수를 통해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추가 자사주를 전량 취득할 경우 코스닥 내 최상위권 수준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된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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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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