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웨이가 22일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공개했다
- 위로보틱스와 협력한 착용형 로봇이다
- 다음달 정식 출시 앞서 사전상담 예약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웨이는 시니어의 보행을 돕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신제품을 공개하고, 다음달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상담 예약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와 협력해 선보이는 착용형 로봇이다. 사용자의 걷는 힘을 보조해 보다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돕고, 일상 속 산책부터 계단 오르기, 등산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1.6kg의 초경량 무게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의 착용 부담을 줄였다. 허리에 본체를 착용하고 다리 스트랩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일상복 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최근 웨어러블 로봇이 의료와 산업 현장을 넘어 일상생활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객의 편안한 보행과 활동을 돕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다양한 렌탈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