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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개최...후원 작가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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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문화재단이 21일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 올해 후원 문화예술인 6명을 선정해 지원한다
  • 모인 기부금은 문화예술인 후원에 쓰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존문화재단이 자선골프대회 통해 문화예술인 후원에 나섰다.

 

골프존문화재단이 지난 21일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제17회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제17회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골프존문화재단] 2026.09.26 iaspire@newspim.com

골프존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이 지닌 가치와 의미에 주목해 지속적인 발전과 저변 확대에 보탬이 되고자 다양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자선골프대회 역시 우수한 작품성과 예술성을 지닌 문화예술인을 발굴하고 창작 역량을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로 꾸준히 이어온 문화예술 후원 활동이다. 올해 후원 예술인으로는 김선태, 김주영, 박홍순, 이시연, 이용제, 최보경 총 6명의 작가가 선정돼 재단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제17회 자선골프대회에는 KPGA, KLPGA 투어 선수들과 아마추어 골퍼 등 총 144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배용준, 신상훈, 홍진영2 등 프로 선수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자선골프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시상도 마련됐다. 테너 김흥용과 메조소프라노 김하늘의 공연을 비롯해 롱기스트상, 니어리스트상, 베스트팀상, 행운팀상, 홀인원상 등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에게는 골프존문화재단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인 '대전' 그리다, 꿈꾸다 전(展)' 참여작가 작품, 아이언 세트, 거리측정기, 캐디백, 골프장 이용권 등 다채로운 경품이 제공됐다. 이와 함께 행운권 추첨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골프존그룹 임직원들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자선골프대회 운영과 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대회에서 모인 기부금과 골프존그룹 임직원들이 기부한 모금액은 문화예술인 후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자선골프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문화예술인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프존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인들이 역량을 펼치고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골프존문화재단은 2010년 설립 이후 문화·예술 후원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기업부문 '대통령 표창',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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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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