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가 10월 1일 청주페이 카드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 민선9기 맞아 시민 아이디어로 새 디자인을 뽑는다.
- 최종 2개 선정해 12월 시상 뒤 카드로 제작·배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가 약 7년간 유지해온 청주페이 기본 카드 디자인을 시민 아이디어로 새롭게 바꾼다.
청주시는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청주페이 카드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민선9기 출범을 기념하고 청주만의 정체성과 특색을 담은 청주페이 새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품작은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징성·독창성·대중성 등을 평가한다. 이후 선정된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청주페이 앱에서 시민투표를 진행하고, 전문가 심사와 시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2개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작에는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은 12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2개 디자인은 당선자의 이름 또는 이니셜을 각인해 새로운 청주페이 카드로 제작·배포한다.
공모에는 청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거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주시 누리집에서 공고문과 신청서 등을 확인한 뒤 디자인 이미지와 함께 경제일자리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청주만의 특색과 의미를 담은 새로운 청주페이 카드 디자인이 탄생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