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2026AG] 87㎏ 초과급 김민영, 한국 쿠라시 사상 최초 金 메쳤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민영이 29일 나고야서 쿠라시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 결승서 대만 스류리링을 1-0으로 꺾고 여자 87㎏초과급 정상에 올랐다.
  • 한국 쿠라시가 첫 금메달을 얻으며 모수민 은메달과 겹경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김민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한국 쿠라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영은 2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결승에서 스류리링(대만)을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한국 쿠라시 국가대표 김민영이 2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대회 쿠라시 여자 87kg 초과급 결승에서 스류리링(대만)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9 willowdy@newspim.com

앞서 김민영은 16강과 8강에서 상대를 연달아 '할랄'(한판)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어진 준결승에서는 아라일림 셰게노바(카자흐스탄)를 1-0으로 꺾었다. 이때 기술평가는 동점이었지만 마지막 득점자가 승리하는 규정에 따라 극적으로 승리했다. 결승에서도 스류리링 상대로 욘보시(절반)을 얻어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우즈베키스탄 전통 무예인 쿠라시는 유도와 비슷하다. 바닥에서 누르거나 조르고 꺾는 기술은 금지된다. 오직 선 자세에서 상대를 메치는 기술로 승부를 가린다.

쿠라시는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에서 남자 90kg급에서 김민규가 은메달을, 남자 90kg 초과급에서 정윤종이 동메달을 수확했다. 전날 여자 78㎏급에서 모수민이 한국 여자 쿠라시 선수로는 처음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바로 다음날 김민영이 첫 금메달을 따며 겹경사를 알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했던 김민영은 쿠라시 한국 첫 금메달로 자신의 입지를 더욱 빛나게 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