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프리뷰] 30일 부산 롯데-키움전, 롯데 로드리게스 키움전 강세 이어가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가 30일 부산서 키움과 맞붙었다
  • 롯데는 최근 7승3패, 키움은 2승7패였다
  • 선발 로드리게스가 키움전 강세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vs 키움 히어로즈 부산 경기 분석 (9월 30일)

9월 30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리그 7위 롯데 자이언츠와 10위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롯데 로드리게스, 키움 김성진이다. 롯데는 전날 키움을 4-2로 꺾으며 다시 승리를 추가했고,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도 13승 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롯데의 로드리게스. [사진 = 롯데 자이언츠]2026.09.24 psoq1337@newspim.com

◆팀 현황

-롯데 자이언츠 (60승 2무 72패, 7위)

롯데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로 상승세다. 29일 키움전에서는 0-2로 뒤지던 4회 한동희의 2점 홈런으로 동점을 만든 뒤 7회 2점을 추가해 4-2 역전승을 거뒀다.

현재 6위 NC와 1.5경기 차다. 8위 SSG와는 승차가 없고 승률에서 근소하게 앞서 있어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시즌 막판 6위 추격과 7위 수성을 위해 키움전 강세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키움 히어로즈 (47승 4무 87패, 10위)

키움은 최근 10경기에서 2승 1무 7패를 기록 중이다. 26~27일 KT와 NC를 연이어 꺾으며 2연승을 달렸지만 29일 롯데에 패해 상승 흐름이 끊겼다.

전날 데이비슨이 시즌 24호 2점 홈런을 터뜨렸지만 이후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롯데전 시즌 성적도 2승 13패로 크게 밀려 있어 타선이 초반부터 로드리게스를 공략하는 것이 필요하다.

◆선발 투수 분석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 (우투)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28경기에서 10승 11패,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하고 있다. 156.1이닝에서 180탈삼진을 잡아낼 정도로 탈삼진 능력이 뛰어나며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는 1.36이다.

최근 경기에서는 기복이 있었다. 9월 18일 NC전에서 7.2이닝 5실점, 24일 LG전에서는 5이닝 4실점을 기록했지만 두 경기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특히 키움에는 강했다. 최근 세 차례 키움전에서 17이닝 동안 2자책점만 허용했다. 8월 4일 6이닝 무자책, 8월 19일 6이닝 2실점, 9월 12일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가: 피홈런과 경기별 기복은 변수지만 키움 타선을 상대로는 꾸준히 좋은 결과를 냈다. 많은 탈삼진을 바탕으로 주자를 쌓지 않는다면 긴 이닝도 기대할 수 있다.

키움 선발: 김성진 (우투)

김성진은 올 시즌 32경기에서 1승 2패, 8홀드, 평균자책점 5.74를 기록하고 있다. 31.1이닝 동안 42피안타와 12볼넷을 허용했고 WHIP는 1.72다.

주로 짧은 이닝을 소화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에서는 얼마나 길게 마운드를 지킬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은 4.70이지만 피안타율이 0.400으로 높아 주자가 쌓일 때 실점 위험이 있었다.

롯데를 상대로는 6월 21일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은 기록이 있다.

평가: 시즌 내내 불펜 역할을 주로 맡아온 만큼 일반적인 선발투수처럼 긴 이닝을 기대하기보다는 초반을 버틴 뒤 불펜으로 연결하는 운영이 중요하다. 피안타 억제가 가장 큰 과제다.

[서울=뉴스핌] 키움 김성진이 30일 부산 롯데전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9.30 willowdy@newspim.com

◆주요 변수

로드리게스의 키움전 강세

로드리게스는 최근 세 차례 키움전에서 17이닝 2자책점으로 강했다. 시즌 전체 평균자책점보다 상대전적에서 훨씬 안정적이었다.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롯데가 초반 마운드 싸움에서 유리해질 수 있다.

김성진의 이닝 소화

김성진은 올 시즌 32경기에서 31.1이닝을 소화했다. 따라서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에 따라 키움 불펜 운영이 크게 달라진다. 롯데가 초반부터 투구 수를 늘리면 키움은 빠른 불펜 투입이 필요할 수 있다.

롯데의 압도적인 상대전적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13승 2패다. 전날에도 2점 차 열세를 뒤집으며 승리했다. 최근 팀 분위기까지 고려하면 키움 입장에서는 경기 초반부터 리드를 잡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장타 싸움

전날 양 팀 득점의 중심도 홈런이었다. 키움은 데이비슨, 롯데는 한동희가 2점 홈런을 터뜨렸다. 로드리게스도 시즌 23피홈런을 기록하고 있어 키움이 장타를 만들어낼 경우 경기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선발 매치업에서 로드리게스가 경험과 이닝 소화력에서 앞서는 구도다. 특히 최근 세 차례 키움전에서 17이닝 2자책점으로 강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반면 김성진은 불펜에서 주로 활용됐던 만큼 긴 이닝을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가장 큰 변수다. 초반부터 롯데 타선에 출루를 허용하면 키움 불펜의 부담이 빠르게 커질 수 있다.

롯데는 최근 10경기 7승 3패에 시즌 키움전 13승 2패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키움이 흐름을 바꾸려면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초반 장타를 만들어내고 김성진 이후의 마운드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어져야 한다.

결국 로드리게스의 키움전 강세가 이어지는지, 김성진이 예상보다 긴 이닝을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는지가 승부의 핵심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30일 부산 롯데-키움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