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기중앙회·중기부가 1일 최우각·박동석 대표를 선정했다
- 대성하이텍은 초정밀 부품으로 27개국에 공급했다
- 피에스디이는 국산화와 인증으로 50% 매출 성장을 이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3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최우각 ㈜대성하이텍 대표와 박동석 ㈜피에스디이 대표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대성하이텍은 1~2미크론 수준의 초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사들의 신뢰를 확보해온 초정밀 부품 전문기업으로, 1997년 일본 야마자키 마작과의 첫 거래를 시작으로 현재 27개국 70여개 글로벌 기업에 8,000여 종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우각 대성하이텍 대표이사는 반도체·공작기계 산업의 경기 변동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정밀부품 확장 4대 성장축'으로 ▲방산 ▲로봇 ▲AI 데이터센터 ▲의료기기 분야를 선정하고 사업 다각화를 추진해왔다.
피에스디이는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로서 관련 장비 부품 국산화를 통해 반도체 장비의 핵심기술 발전에 기여하였고, 자체 기술력 확보 및 국제 표준인증을 통한 품질기준을 향상시키며 '23년 217억원에서 '25년 326억원으로 약 50%의 매출액 성장을 달성했다.

박동석 피에스디이 대표이사는 글로벌 수출기업협의회 회원과 기능한국인(제185호)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숙련 기술인의 기술향상과 상호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