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큐온저축은행은 9월 30일 선릉역서 캠페인했다
- 보이스피싱·대출사기 예방 수칙을 시민에 알렸다
- 2017년부터 연 1회 이상 거리캠페인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17년부터 매년 캠페인…올해도 연 2회 진행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일대에서 '내 금융자산 지키기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이스피싱과 대출사기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애큐온저축은행 소비자보호팀 임직원들은 선릉역 인근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과 대출사기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했다.
특히 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을 사칭한 전화나 문자에 주의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를 클릭하거나 개인정보·계좌정보 제공을 요구받을 경우 경찰 등 관계기관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한 차례 이상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하반기 각각 한 차례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 금융소비자 정보 포털을 통해 신종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이상거래감지시스템(FDS)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강신자 애큐온저축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만큼 소비자 보호가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당국의 정책 흐름에 발맞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