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우리은행은 아동·청소년 미술대회 '우리 아트콘' 제29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1995년 시작한 이 대회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가할 수 있다.

예선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된 작품은 미술 분야 주요 대학 교수진의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250명이 선발된다.
본선은 11월 1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다. 참가자 전원이 수상 기회를 갖는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우리은행장상을 비롯한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올해 슬로건은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며, 우리의 내일을 그리다'다.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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