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구창모 12승 NC, SSG에 13-1 대승…SSG 이로운 4패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가 3일 창원 홈경기서 SSG를 13-1로 꺾었다
  • 구창모가 6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12승을 올렸다
  • 타선은 14안타와 홈런 3개로 4연패를 끊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NC가 토종 에이스 구창모의 호투와 장단 14안타를 몰아친 타선에 힘입어 4연패에서 벗어났다.

NC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 홈경기에서 13-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NC 좌완 토종 에이스 구창모. [사진=NC 다이노스] 2026.09.12 football1229@newspim.com

NC 선발 구창모는 6이닝 동안 99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12승(7패)째를 수확했다. 2022년 기록한 11승을 넘어 개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새로 썼다. NC 소속 토종 투수가 한 시즌 12승을 올린 것은 2016년 이재학 이후 처음이다.

NC는 구창모를 선발로 내세우고 김주원(유격수)-고준휘(중견수)-박민우(2루수)-김휘집(3루수)-블레인 크림(1루수)-이우성(지명타자)-천재환(우익수)-김형준(포수)-오태양(좌익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SSG는 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전의산(1루수)-고명준(3루수)-김재환(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임근우(우익수)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마운드에는 이로운이 올랐다.

선취점은 NC가 가져갔다. 2회말 이우성의 3루수 방면 내야 안타와 김형준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이로운의 폭투와 포수 송구 실책이 이어졌고, 이우성이 홈을 밟아 1-0을 만들었다.

SSG는 4회초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박성한의 우전 안타와 에레디아의 좌전 2루타, 전의산의 볼넷으로 1사 만루를 만들었다. 그러나 고명준이 2루수-유격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에 그치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NC는 곧바로 달아났다. 4회말 블레인의 좌전 안타와 이우성의 좌전 2루타로 무사 2, 3루를 만들었고 천재환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을 보탰다.

이어 김형준의 방망이가 폭발했다. 김형준은 이로운을 상대로 비거리 125m의 중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6호 홈런으로 NC는 순식간에 5-0까지 격차를 벌렸다.

5회말에도 NC의 공세는 계속됐다. 박민우의 우전 2루타와 블레인의 좌전 안타, 천재환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김형준이 중전 2타점 적시타를 때려 7-0을 만들었다.

SSG는 6회초에야 첫 득점을 올렸다. 2사 후 정준재가 좌중간 2루타를 치고 나갔고, 에레디아가 우전 적시타로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창원=뉴스핌] NC 박시원이 12일 창원 KT전 3회말 결승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NC 다이노스] 2026.08.12 football1229@newspim.com

그러나 NC는 곧바로 SSG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6회말 김주원의 좌전 안타와 권희동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박민우가 병살타에 그쳤지만 김휘집이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3호 홈런이었다.

NC는 7회말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천재환과 안중열, 오태양의 볼넷으로 2사 만루를 만든 뒤 대타 박시원이 우월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 120m의 시즌 3호 홈런으로 점수는 13-1까지 벌어졌다.

SSG는 남은 공격에서 추가점을 내지 못했고 NC는 12점 차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NC 타선은 이날 14안타를 몰아치며 13점을 뽑았다. 선발 출전한 타자들이 모두 안타를 기록했다.

특히 김형준은 2타수 2안타 1홈런 5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박시원은 대타로 나서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1타수 1안타 1홈런 4타점을 기록했고, 김휘집도 시즌 13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올렸다. 천재환은 2타수 1안타 1타점, 블레인과 이우성은 나란히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반면 SSG 선발 이로운은 4.2이닝 동안 9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2탈삼진 7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4패(7승 7홀드)째를 떠안았다. SSG 타선도 5안타 1득점에 그치며 반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3일 창원 NC-SSG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