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9회 3득점 대역전극' KIA, LG 7연패 몰아세우며 3위 도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IA가 4일 잠실 LG전서 9회 대역전승을 거뒀다.
  • KIA는 6-5로 이기며 LG를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 LG는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7연패에 빠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KIA가 9회초 대역전극을 펼치며 마침내 3위로 올라섰다. 반면 LG는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치며 충격의 7연패에 빠졌다.

KIA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6-5로 역전승했다. 2연승과 함께 이번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KIA는 74승 2무 61패를 기록, 75승 1무 62패의 LG를 승차 없이 승률에서 앞서 3위를 탈환했다.

[서울=뉴스핌] KIA의 김태군이 4일 잠실 LG전에서 따라가는 적시타를 기록했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26.10.04 wcn05002@newspim.com

선취점은 LG가 뽑았다. 1회말 박해민이 안타와 KIA 선발 시라카와의 견제 실책으로 2루까지 진루하자 오스틴 딘이 좌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지난달 13일 이후 21일 만에 나온 시즌 40호 홈런이다. 오스틴은 MBC 청룡 시절을 포함해 구단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 40홈런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KIA도 곧바로 반격했다. 2회초 김선빈의 볼넷과 도루, 한준수의 몸에 맞는 공 등으로 만든 2사 2, 3루에서 박민이 2타점 적시타를 때려 2-2 균형을 맞췄다.

LG는 4회말 다시 앞서갔다. 이재원이 시라카와를 상대로 비거리 135m의 대형 타구를 날렸고 비디오 판독 끝에 시즌 8호 홈런으로 인정됐다. 그러나 5회 1사 만루에서 이재원이 병살타로 물러나는 등 추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끌려가던 KIA는 8회초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2사 후 김도영이 볼넷을 골라낸 뒤 헤럴드 카스트로가 안타를 쳤고, 나성범이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3-3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KIA의 나성범이 4일 잠실 LG전에서 동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26.10.04 wcn05002@newspim.com

LG는 곧바로 응수했다. 8회말 이재원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박동원이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시즌 13호 홈런과 함께 LG가 5-3으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하지만 KIA의 저력은 마지막 공격에서 폭발했다. 9회초 선두타자 황대인이 볼넷을 얻었고 김호령의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들었다. LG가 손주영을 내리고 우강훈을 투입했지만 김태군이 중전 적시타를 때려 한 점 차로 추격했다.

LG는 다시 이우찬을 마운드에 올렸지만 이번에는 대타 이호연이 적시타를 터뜨려 5-5 동점을 만들었다. 박재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가 됐고 LG는 김도영을 자동 고의4구로 걸러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서울=뉴스핌] KIA의 전상현이 4일 잠실 LG전에 마무리 투수로 나와 1이닝 무실점 을 기록했다. [사진 = KIA 타이거즈] 2026.10.04 wcn05002@newspim.com

승부를 결정한 타자는 카스트로였다. 카스트로가 좌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날렸고 3루 주자 김민규가 홈을 밟으면서 KIA가 마침내 6-5로 경기를 뒤집었다.

KIA는 마지막까지 리드를 지켰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전상현이 LG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내며 세이브를 따냈다.

전날(3일)에 이어 이틀 연속 LG를 꺾은 KIA는 이번 3연전 시작 전까지 2경기 차였던 격차를 모두 지우고 3위로 뛰어올랐다. 반대로 LG는 오스틴의 역사적인 40호 홈런과 박동원의 8회 투런포에도 9회 리드를 지키지 못하면서 7연패와 함께 4위로 내려앉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4일 잠실 LG-KIA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