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축구 G.O.A.T' 메시, 아르헨 국가대표 은퇴전 앞둬…"늘 그를 그리워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리오넬 메시가 7일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떠난다
  • 메시는 2005년 데뷔해 월드컵·코파 우승을 이끌었다
  • 스칼로니 감독은 메시의 헌신과 존재감을 추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메시는 오는 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베냉과 A매치 평가전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떠난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유다연 기자= 리오넬 메시가 6일(한국시간)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치르기 하루 전 아르헨티나 에제이자 훈련 캠프에서 훈련을 진행 중이다. 메시는 오는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베냉과 A매치 친선전에서 국가대표 은퇴식을 가진다. 2026.10.06 willowdy@newspim.com

2005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데뷔했던 메시는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시작으로, 2021, 2024 코파 아메리카 우승 2회,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까지 거머쥐며 'GOAT(The 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찬사를 받았다.

메시는 A매치 207경기 125골로 아르헨티나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최다 출전자로 등극했고, 월드컵 역대 최다 출전(34경기), 최다승(23승), 최다 공격포인트(33·21골 12도움), 최다 경기 연속골(9경기) 등 굵직한 기록들도 세웠다.

메시는 지난 6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게다가 아버지 호르헤도 얼마 지나지 않아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연달아 큰 일을 겪은 메시는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사실 메시의 국가대표 은퇴는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16 코파 아메리카에서 두 대회 연속 칠레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던 메시는 당시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국가대표로 그라운드를 뛰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고별전까지 치른다.

이번 베냉전에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함께했던 동료들도 대거 경기장을 찾는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우승 멤버를 초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유다연 기자= 리오넬 메시가 6일(한국시간)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치르기 하루 전 아르헨티나 에제이자 훈련 캠프에서 훈련을 진행 중이다. 메시는 오는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모누멘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베냉과 A매치 친선전에서 국가대표 은퇴식을 가진다. 2026.10.06 willowdy@newspim.com

베냉전을 앞두고 훈련에 참가한 메시를 본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국가대표팀 감독은 "(메시는)비교할 수 없는 무언가다. 우리는 계속 축구를 해야 하지만 메시가 그라운드에 있을 때 느껴지는 감정은 특별하다. 축구장에서 그가 보여주는 것을 다른 누구에게서도 본 적이 없다. 바로 그 점을 우리가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그가 대표팀에 없다고 생각하면 그리움만 남는다. 메시는 누구보다 먼저 훈련장에 도착하고 가장 늦게 떠났다. 자기 관리와 경기 준비에서도 동료들에게 최고의 본보기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시가 떠난 후 아르헨티나의 주장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맡는다. 이강인의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팀 동료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