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7일 K-GX 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했다.
- 정부와 경제계는 K-GX 추진 의지와 투자계획을 보고했다.
- 최태원 회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화큐셀·포스코홀딩스·LG전자·삼성전자 등 참석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를 열고 국민들에게 K-GX 전략과 민간 투자계획을 보고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서울에서 K-GX 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지난달 유엔 총회에서 제시한 K-이니셔티브 3대 비전 중 하나인 K-GX에 대한 국가적 추진 의지를 밝히고자 마련됐다.
국민보고회는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단체와 주요 산업 협회·단체로 구성된 '민관합동 K-GX 추진단' 논의를 거쳐 마련됐다. 재정경제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한 13개 부처와 대한상의를 비롯한 17개 경제계 단체가 참여한다.

국민보고회에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 관계부처 장관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경제·산업계 협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다.
또 한화큐셀, 포스코홀딩스, LG전자, 삼성전자 등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참여 기업, 그리고 K-GX 성공 및 확산 방안 등에 대해 제언할 전문가들까지 총 8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이후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의 화답 발언으로 이어진다. 최 회장은 민관합동 K-GX 추진단 민간협의체장 자격으로 이번 국민보고회에 참석했다.
이어서 이형일 부총리와 김성환 장관의 ▲K-GX 전략의 주요 내용 ▲시그니처 프로젝트 추진 방향에 대한 발표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기업 4개사(한화큐셀, 포스코홀딩스, LG전자·삼성전자)의 대표 시그니처 프로젝트 발제 ▲참석자들의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