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MS에이전시, 글로벌 골프 여행 기업 '디익스피리언스골프' PR 에이전시로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GMS에이전시가 7일 디익스피리언스골프 글로벌 PR사로 선정됐다.
  • 북미·영국·유럽·일본·한국서 국제 홍보를 전개하기로 했다.
  • 프리미엄 골프 여행 시장서 입지와 인지도를 넓힐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글로벌 골프 전문 마케팅 에이전시 GMS에이전시(GMS)가 럭셔리 골프 여행 전문 기업 '디익스피리언스골프(The Experience Golf)'의 글로벌 PR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북미·영국·유럽·일본·한국 등 주요 시장에서 국제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보유한 디익스피리언스골프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골프 코스에 대한 접근성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골프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특히 세인트앤드루스와 올드 코스에 대한 접근성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디익스피리언스골프 [사진=GMS] 2026.10.07 iaspire@newspim.com

디익스피리언스골프는 최근 해외 주요 골프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GMS를 에이전시로 선정해싿. GMS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 시장에서 디익스피리언스골프의 입지를 강화하고, 주요 국제 시장의 고액 자산가 골퍼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주도할 예정이다. 

일단 북미, 영국 및 유럽, 일본, 한국 시장을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내 접점을 확대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여행 경험으로 연결되는 관문으로 디익스피리언스골프를 차별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골프 코스뿐 아니라 수준 높은 숙박시설, 문화 체험, 5성급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코스 접근성, 오랜 경험과 역사, 전문성, 개인화된 서비스를 강조해 프리미엄 골프 여행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GMS에이전시 공동 대표 샘 엘더(Sam Elder)는 "디익스피리언스골프는 GMS가 함께하고 싶은 성격의 전문적이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골프 기업이다. 뛰어난 상품과 30년에 이르는 전문성, 다른 기업이 쉽게 재현하기 어려운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이를 전 세계 적합한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기회가 크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디익스피리언스골프가 글로벌 시장에서 큰 목표를 갖고 있는 만큼 GMS 역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하나로 연결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이 기업에 어떤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업무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디익스피리언스골프의 모기업인 리베라그룹(Lyvera Group)의 골프 디렉터 리처드 페인(Richard Payne)은 "디익스피리언스골프는 뛰어난 상품과 성장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제는 전 세계의 적합한 골퍼와 미디어, 파트너들이 디익스피리언스골프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다음 단계이며, 이를 위해 GMS와 협력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이어 "GMS는 골프 분야의 전문성과 실제로 구축된 글로벌 인프라를 갖췄다는 점에서 두드러졌다. 영국, 포르투갈, 두바이,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시장에 현지 인력이 있고 기존 네트워크와 해당 시장에서의 실적까지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국제적 성장을 보다 전략적이고 각 시장에 맞는 방식으로 추진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이번 계약으로 GMS에이전시의 데스티네이션 주요 고객으로는 디익스피리언스골프, 베르나르두스, 캐봇, 차트힐스, 하겐54, 라구나푸켓, 소토그란데SA, 비야골프 등으로 늘어났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