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상보] '홈런 4방' 키움, 최종전서 한화 꺾고 50승으로 시즌 마무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이 7일 한화전서 4홈런으로 5-3 역전승했다.
  • 데이비슨과 히우라, 김재현이 홈런을 때렸다.
  • 키움은 시즌 최종전 승리로 50승 4무 90패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키움이 홈런 4방을 앞세워 2026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키움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5-3으로 역전승했다. 2연패에서 벗어난 키움은 50승 4무 90패로 144경기 대장정을 마쳤다. 일찌감치 최하위를 확정해 4년 연속 10위에 머물렀지만 한화와의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10승 1무 5패로 우위를 점했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데이비슨이 7일 고척 한화전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10.07 wcn05002@newspim.com

선취점은 키움이 뽑았다. 3회말 맷 데이비슨이 한화 선발 정우주의 공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0m짜리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한화도 홈런으로 맞불을 놨다. 4회초 1사 후 강백호가 키움의 선발 투수 김성진의 슬러브를 공략해 우월 솔로포를 터뜨렸고, 노시환까지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연속 타자 홈런을 완성하며 2-1로 뒤집었다.

키움의 반격도 빨랐다. 4회말 선두타자 박찬혁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쏘아 올려 곧바로 2-2 균형을 맞췄다.

5회 다시 한 번 승부가 요동쳤다. 한화가 2사 후 최인호의 중전 안타에 이어 이도윤의 우측 적시 2루타로 3-2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키움은 5회말 데이비슨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만든 뒤 케스턴 히우라가 바뀐 투수 주현상을 상대로 좌월 투런포를 터뜨려 4-3으로 재역전했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김성진이 7일 고척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10.07 wcn05002@newspim.com

키움 마운드는 이후 한화의 추격을 막아냈다. 선발 김성진은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2탈삼진 3실점으로 버티며 시즌 2승(3패)째를 챙겼다. 박정훈과 박진형, 박지성이 차례로 1이닝씩 무실점으로 막아 리드를 이어갔다.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도 홈런이었다. 8회말 대수비로 투입됐던 김재현이 한화 김서현을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5-3으로 달아났다. 9회 마운드에 오른 조영건이 실점 없이 경기를 끝내며 키움의 시즌 마지막 승리를 완성했다.

한화 선발 정우주는 최고 시속 153㎞의 빠른 공을 앞세워 4이닝 동안 6개의 삼진을 잡았지만 5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한화는 강백호와 노시환의 연속 타자 홈런에도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57승 4무 82패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7일 고척 키움-한화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