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상보] 김민준 데뷔 첫 QS+·전의산 3점포 SSG, NC 6-3 제압…최소 7위 확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는 7일 인천 NC전에서 6-3으로 이겼다.
  • 신인 김민준이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이끌었다.
  • SSG는 최소 7위를 확정하고 전의산이 3점포를 쏘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신인 김민준의 눈부신 호투에 힘입어 NC를 꺾고 최소 7위를 확보했다.

SSG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와 정규시즌 16차전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SG는 64승 5무 73패를 기록하며 남은 2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소 7위를 확정했다.

[서울=뉴스핌] SSG 김민준이 7일 인천 NC전에서 7이닝 1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승리를 챙겼다. [사진=SSG 랜더스] 2026.10.07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발 김민준은 이날 7이닝 동안 108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NC 타선을 압도했다. 4회 2사까지 퍼펙트 피칭을 이어가는 등 경기 내내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108구는 김민준의 개인 한 경기 최다 투구수다. 종전 기록은 지난 9월 24일 인천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기록한 102구였다. 김민준은 1군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시즌 9승째(3패)를 수확했다.

SSG는 1회말 박성한의 2루타와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볼넷으로 1사 1, 3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득점에 실패했다.

0의 균형은 3회말 깨졌다. 박성한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에레디아가 몸에 맞는 공을 얻어내 2사 1, 2루가 됐다. 타석에 들어선 전의산은 NC 선발 송명기의 3구째 시속 135㎞ 커터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선제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전의산의 시즌 13호 홈런이다. 2022년에 기록했던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과 타이를 이뤘다.

SSG의 공격은 계속됐다. 고명준이 2루타를 때려낸 뒤 NC가 송명기를 내리고 신영우를 투입했지만, 신영우가 폭투 2개와 볼넷을 허용하며 흔들렸다. 두 번째 폭투 때 3루주자 고명준이 홈을 밟아 SSG가 4-0으로 달아났다.

NC 선발 송명기는 2.2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4탈삼진 4실점으로 조기에 마운드에서 내려가며 패전투수가 됐다.

SSG는 이후 여러 차례 추가 득점 기회를 만들고도 좀처럼 달아나지 못했다. 4회말 1사 만루에서는 고명준이 2루수 인필드플라이, 김재환이 삼진으로 물러났고 6회말에도 2사 1, 3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그러나 김민준이 마운드에서 4점 차 리드를 굳건히 지켰다. 6회와 7회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7이닝을 책임졌다.

[서울=뉴스핌] SSG 전의산이 7일 인천 NC전에서 3회 3점 홈런을 기록해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사진=SSG랜더스] 2026.10.07 willowdy@newspim.com

SSG는 7회말 마침내 추가점을 뽑았다. 조형우와 김정민의 안타, 상대 폭투와 박성한의 볼넷으로 2사 만루를 만든 뒤 최지훈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점수는 6-0까지 벌어졌다.

NC도 김민준이 내려간 뒤 반격에 나섰다. 8회초 선두타자 이우성이 안타를 친 뒤 천재환이 우중간 2루타를 날려 첫 득점을 만들었다. 이어 김형준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순식간에 6-3까지 추격했다.

SSG 두 번째 투수 전영준은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한 채 3피안타(1피홈런) 3실점으로 흔들렸다. 뒤이어 등판한 문승원도 김주원의 2루타와 최정원의 안타를 허용하며 1사 1, 3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문승원은 박민우를 삼진, 김휘집을 내야 뜬공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불을 껐다.

9회에는 마무리 조병현이 등판했다. 조병현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3점 차 리드를 지키고 시즌 23세이브(2승 4패)를 수확했다.

전의산은 이날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1득점으로 타선을 이끌었고, 최지훈도 7회 쐐기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힘을 보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7일 인천 SSG-NC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