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신한은행은 슈퍼SOL 신규 고객과 급여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을 위한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본금리는 6개월 만기 연 3.3%, 12개월 만기 연 3.6%다. 슈퍼SOL 첫 로그인 후 6개월 이내 가입 시 연 0.2%포인트, 급여이체 이력이 없던 고객이 예금 가입 후 3개월 이상 급여를 입금하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급여입금은 건당 5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은 추가로 슈퍼SOL 우대금리 연 0.2%포인트를 적용받는다. 급여입금 우대조건까지 충족하면 6개월 만기는 최고 연 3.7%, 12개월 만기는 최고 연 4%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이며 고객당 총 2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신한 슈퍼SOL 앱에서 가입 신청이 가능하며, 상품은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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