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211안타 신기록' 레이예스 롯데, 두산 7-4 꺾고 7위로 마무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레이예스가 12일 잠실서 4안타로 211안타를 썼다
  • 최다안타왕을 확정하며 KBO 단일시즌 신기록을 세웠다
  • 롯데는 두산을 7-4로 꺾고 정규시즌 7위로 마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KBO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4안타를 몰아치며 단일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211개로 늘렸고, KT 최원준과 치열한 경쟁 끝에 최다 안타왕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롯데는 두산을 꺾고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롯데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7-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정규시즌을 7위로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부산 LG전 7회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해 단일시즌 205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10.10 willowdy@newspim.com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레이예스였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레이예스는 5타수 4안타(1홈런)를 기록하며 시즌 안타 수를 211개까지 늘렸다. 2024년 자신이 세웠던 종전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안타 기록인 202개를 무려 9개나 넘어섰다.

이날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레이예스는 207안타, 최원준은 205안타로 단 2개 차이였다.

마지막 날 레이예스의 방망이는 더욱 뜨거웠다. 1회초 첫 타석에서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2회초 1사 1, 3루에서 좌중간에 떨어지는 행운의 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208번째 안타를 신고했다. 이어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도 깔끔한 중전 안타를 터뜨리며 기록을 209개로 늘렸다.

백미는 6회초였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레이예스는 두산 좌완 최승용을 상대했다. 볼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몸쪽 낮게 들어온 시속 149㎞ 패스트볼을 걷어 올렸고, 타구는 그대로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시즌 18호 솔로 홈런이자 역사적인 210번째 안타였다.

이미 최다 안타왕 등극이 유력해진 상황에서도 레이예스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8회초 다섯 번째 타석에서 다시 중전 안타를 터뜨리며 시즌 211안타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이후 대주자 박찬형과 교체된 레이예스는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롯데 타선도 경기 초반부터 힘을 냈다. 1회초 2사 후 고승민이 안타로 출루했고, 이어 한동희가 두산 선발 이용찬의 높은 공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서울=뉴스핌] 롯데 박세웅.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10.12 willowdy@newspim.com

두산도 곧바로 반격했다. 1회말 1사 후 손아섭의 안타와 유니오 세베리노의 볼넷, 김민석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안재석의 1루수 땅볼 때 나승엽의 송구 실책이 나오면서 주자 2명이 홈을 밟아 2-2 동점이 됐다.

롯데는 2회초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선두타자 손성빈이 두산 두 번째 투수 박치국의 컷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후 장두성과 황성빈의 연속 안타로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고, 레이예스와 나승엽의 연속 적시타가 터지면서 5-2까지 달아났다.

두산이 추격에 나섰지만 롯데는 리드를 놓치지 않았다. 5-3으로 앞선 6회초 레이예스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추가했고, 8회초에도 득점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롯데는 두산의 추격을 뿌리치고 7-4 승리를 완성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12일 잠실 두산-롯데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