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세미가 13일 한 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가 된다
- 박세미는 웨딩화보와 함께 평생 함께할 짝꿍이 생겼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NS에 웨딩화보 공개…"나 드디어 시집간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코미디언 박세미가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하는 소식이 13일 전해졌다.
지난 12일 소속사 메타코미디는 박세미가 이달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가 된다.

박세미도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며 "나 드디어 시집간다"고 말했다.
또 미처 결혼 소식을 전하지 못한 지인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연락을 주면 청첩장을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세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서도 예비 신랑과 함께 결혼 이야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박세미의 PT를 담당했던 트레이너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예비 신랑은 1991년생으로 박세미보다 한 살 어리다고 밝혔다.
박세미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콘텐츠 '05학번이즈히어'에서 '서준맘' 캐릭터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유튜브와 방송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tvN '시간관찰자: 더 시크릿' 등에 출연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