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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政府计划将外交、国防部等迁至世宗市 增强行政首都功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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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0月13日电 韩国行政安全部长官尹昊重13日表示,韩国政府计划将外交部、统一部、国防部、监查院、警察厅、公诉厅、重大犯罪调查厅和高级公职人员犯罪调查处等主要国家机构迁至世宗市,目标是在2031年前后完成需要新建独立办公大楼的机构搬迁。

图为韩国政府世宗办公大楼国务调整室、国务总理秘书室办公楼全景。【图片=纽斯频通讯社】

尹昊重当天在介绍第二轮中央行政机构迁移计划时说,此次搬迁共涉及44个机构,按照公务员编制计算,共有9929人。其中,17个因调查、保密等业务特点需要独立办公大楼及特殊设施的机构,共涉及6934名公务员,将在新办公大楼建成后迁移。

尹昊重表示,若相关机构从2027年开始启动办公大楼建设,预计将在2031年前后完成搬迁。政府将根据各机构的业务特点和办公场所保障条件,采取租赁办公场所后提前搬迁,以及新建独立办公大楼后搬迁两种方式推进相关工作。

韩国政府对目前位于首都地区的142个行政机构进行了评估,决定为提高国家治理效率,将中央部委迁至世宗市,但直接面向公众提供服务的所属机构不纳入此次迁移范围。

对无需独立办公大楼的27个机构,政府计划于2027年分阶段推进搬迁。尹昊重表示,2027年上半年将优先推进广播媒体通信委员会、个人信息保护委员会、原子能安全委员会、国家人权委员会、国家教育委员会和在外同胞厅等6个机构的搬迁;下半年将推进包括金融委员会在内的各部委所属机构及各类咨询委员会等其余19个机构的搬迁,力争在当年内完成使用租赁办公场所的机构搬迁。

总统秘书室、国家安保室等与总统相关的机构则将另行研究搬迁方案,具体安排将考虑总统办公场所全面迁移的时间等因素。

此外,政府还将制定住房和交通支持方案,帮助搬迁公务员及其家属安顿在世宗市。(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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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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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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